한국 시니어 스타협회, 다빈치 촬영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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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

한국 시니어 스타협회, 다빈치 촬영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각사의 미래 역량 사업 공통점 인식 및 시니어 인생 2막 문화 창달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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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식. 사진제공: 한국시니어스타협회


한국 시니어 스타협회 (회장 김선, 이하 한스타)가 4월 25일 파주 다빈치 종합촬영센터(회장 안인석)와 각사의 미래 역량 사업에 공통점을 인식하고, 시니어 인생 2막 문화 창달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준 높은 공연·방송을 할 수 있는 음향 및 조명 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스튜디오는 한스타에는 큰 과제였다. 하지만 이번 협약으로 이 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한스타 장기봉 감독은 “시니어들이 자유로운 콘셉트·콘티를 통해 수시로 공연하고, 영상미까지 남길 수 있다는 것은 시니어 엔터테인먼트 업계 대표 주자로 날개를 단 것”이라고 말했다.

 

다빈치 종합촬영센터 안인석 회장은 평생 동종 분야에 몸담은 사람으로서, 특색 있는 종합 영상촬영센터를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고 연구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업무 협약식은 영화 촬영을 겸비해 진행됐으며, 한스타의 많은 임직원 가운데 이영만 명예회장을 비롯해 협회 고문을 맡은 김문옥 감독(시네마테크충무로 대표), 김선 회장, 장기봉 감독이 참여했다.

 

앞으로 양 사는 21세기 첨단 공연 예술 문화 부문에서 정보 및 지식 공유를 추진하고, 센터는 한국 시니어 스타협회의 인생 2막을 위한 공연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는 센터 홍보 및 마케팅과 관련해 각종 새로운 시니어 문화 커리큘럼에 협조하기로 했다.

 

한스타와 다빈치 종합촬영센터는 문화 예술에 관한 모든 공익적 사업에 한국 시니어를 대표하는 마음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 시니어 신한류를 창출해 나가는 데 이바지하기로 했다.

 

한국 시니어 스타협회는 모범적인 실버세대를 지향하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느낌이 있는 공연,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은 물론 불우이웃, 특히 노인 돕기 등을 통해 사회 어두운 곳을 환히 밝히는 시니어들의 인생 2막 등불이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사가 함께 보람 있는 성장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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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업무 협약식은 영화 촬영을 겸비해 진행됐다. 사진제공: 한국시니어스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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